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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5 | 35 | == 역사 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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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6 | 36 | 2000년대부터 계속 천안시 내 도시철도 개통은 꾸준히 요구되어 왔고, 천안시 내 도로 교통량 증가와 [[천안시 시내버스/문제점|천안 내 버스의 질적 문제]]로 결국 제 23-24대 천안시장인 구본영 시장의 주도로 천안시내 도시철도 계획이 수립되었다. 2018년 3월 1일 [[천안도시철도공사]]가 설립되었고, [[서해철도]]의 전폭적인 지지와 자금 지원이 더해져 빠르게 공사계획을 수립하였고, 2019년 1월 4일 착공식을 열고 6개 공구에 나누어 1공구~3공구[* [[천안아산역]] - [[천안삼성역]]]는 [[서해철도]] 주도로, 4공구~6공구[* [[천안삼성역]] - [[단대병원역]]]는 천안시 건설안전교통국 주도로 착공에 들어갔다. 원래라면 2년 반정도 착공 기간을 가지고 나서 2021년 7월 1일 개통이 예정되어 있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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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8 | | 하지만 서해철도는 직접 시공이 아닌 하청을 맡겨 시공하였고, 당시 하청을 맡겼던 시공사가 부도가 나서 공사가 한동안 중단되었다. 한편 천안시도 [[천안아산역]]에 도시철도 역을 짓는다고[* 천안아산역은 아산시에 위치하여 있다.] [[아산시]]에서 운영사의 지분을 달라며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. 결국 법적 분쟁으로 비화되었고, 그 때문에 천안시 관할 공구도 일시적으로 공사가 중단되었다. 법원은 천안시가 1호선 건설자금을 걷는 과정에서 아산신도시 배방지구의 교통분담금도 상당 부분 수취한 점을 들어 아산시의 손을 들어주었고, 아산시에게 10% 출자를 단행하게 되었다. 이로 인해 2022년 12월 23일 당시 영업이 가능한 구간인 단대병원 - 두정역 구간의 1단계 구간을 급하게 개통하였고, 시공사 하청 없이 직접 시공하게 된 서해철도와 함께 공사 속도를 끌어올려 2024년 3월 1일 나머지 구간도 완전 개통하게 되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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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8 | 하지만 서해철도는 직접 시공이 아닌 하청을 맡겨 시공하였고, 당시 하청을 맡겼던 시공사가 부도가 나서 공사가 한동안 중단되었다. 한편 천안시도 한 차례 문제를 겪었는데, [[천안아산역]]에 도시철도 역을 짓는다고[* 천안아산역은 아산시에 위치하여 있다.] 하자 [[아산시]] 측에서 [[천안도시철도공사|운영사]]의 지분을 달라며 시비가 걸렸다. 결국 법적 분쟁으로 비화되었고, 그 때문에 천안시 관할 공구도 일시적으로 공사가 중단되었다. 법원은 천안시가 1호선 건설자금을 걷는 과정에서 아산신도시 배방지구의 교통분담금도 상당 부분 수취한 점을 들어 아산시의 손을 들어주었고, 아산시에게 10% 출자를 단행하게 되었다. 이로 인해 2022년 12월 23일 당시 영업이 가능한 구간인 단대병원 - 두정역 구간의 1단계 구간을 급하게 개통하였고, 시공사 하청 없이 직접 시공하게 된 서해철도와 함께 공사 속도를 끌어올려 2024년 3월 1일 나머지 구간도 완전 개통하게 되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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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0 | 40 | == 특징 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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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1 | 41 | 2량짜리 중형 중전철 규격으로 건설되었으며, 승강장은 4량 대응이다. 추후 수요가 늘 경우 4량으로 증차할 계획이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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